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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바람이 불면~
비워줄 집, 들어갈 집 본계약, 1월 22-23일 본문



토지거래계약 허가가 나오고 본계약을 했다.
토허를 신청하고 열흘여, 괜스리 떨리기도 하고 두렵기도 한 날들이었지.
허가가 안나올리 없는 데도 새로운 제도 앞에 작아지는 건 소시민이어서겠지.
이미 부동산으로 장난친 이들은 재미볼 만큼 보고 한 발 뺀 상태일텐데......
사람들의 약삭빠른 행위를 따라잡을 수 없는 행정 또는 법이 간신히 집 한채 가진 이들 위에 있다. ㅎㅎ
관도 중개사무소도 처음 해보는 거라 일은 어설프고, 그래도 이런 제도가 제대로 자리잡아
보통사람들이 집에 목매지 않는 사회가 됐음 참 좋겠다.
이제 진짜 집이 팔린거고 산거네.
닫힌 문 다시 열리는 그 시작점이 수술과 퇴원, 그리고 원했던 집의 매매,매수?
내게 허락된 남아있는 날들을 소소히 살아낼 수 있는 조건이 채워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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