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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바람이 불면~
엄마면회-막내딸, 6월 21일 본문


멀리 산청에 직장이 있는 막내딸이 새벽 6시에 출발해 엄마를 보러왔다네.
멀리서 허위허위 달려온 막내딸에게 엄마는 어제와 다르게 대침묵이었다지. ㅎㅎ
엄마의 컨디션이 시시때때로 바뀌는 지라 막내 혼자 떠들다 면회시간을 끝냈다고.
달초 내 면회 때 기적같이 쾌청한 뒤,
어제 큰오빠네 면회 때도 쾌청했으니 엄마가 일상으로 보여주는 대침묵에 다시 들어가실 때가 된 거지. ㅎㅎ
대침묵과 잠깐 쾌청이 반복되다 어느 순간 대침묵이 쭉 이어지겠지.
엄마의 남은 시간이 부디 행복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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