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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야기

엄마면회-큰오빠네, 7월 16일

babforme 2025. 7. 17. 00:30

여러 일들이 겹쳐 엄만테 다녀온지 벌써 13일이 지났네. 

다행히 큰오빠네가 오늘 엄마를 보러갔다는~

세탁기 고장만 아니었음 오늘 오빠네랑 엄마면회가 오전 오후로 나뉘어 두 번이 될뻔했네. 

세탁기가 고장난 게 엄마 상황에 잘된건가? ㅎㅎ

엄마는 오늘 완전히 침묵하셨다지.

내일 하루 텀을 두고 모레 엄만테 가야지.

큰언니도 시간을 낸다니 모레는 딸 둘을 맞을 울엄마, 그 긴 침묵을 깨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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