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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바람이 불면~
엄마면회-작은오빠네, 7월 26일 본문



오늘은 작은오빠네가 엄만테 갔다고~
급하게 드시느라 그 좋아하는 두유커피를 쏟기도 하셨다지.
짝은오빠요~ 더운데 고생했다는 식구들 야그에 따뜻했다는 대답은,
무쟈게 더운 날씨도 엄마 보는 마음에 따뜻했다는 거쥬~?
오늘은 사다드린 하늘색모자를 안쓰고 나오셨네.
엄마 손에 일어난 일, 실핏줄이 또 슬쩍슬쩍 터지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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