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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야기

엄마면회-큰오빠네, 8월 21일

babforme 2025. 8. 23. 18:03

빨강메니큐어를 칠한 엄마 손톱
두유커피 드시기
힘듦이 내려앉은 엄마 얼굴

오늘은 큰오빠네가 엄만테 갔는데, 엄마 컨디션이 안좋았다쥬~

암 말씀없이 힘들어만 하셨다고~

얼굴에 '나 힘듦'이 고대로 드러나네.

엄마 방에 들어가서 그만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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