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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야기

엄마면회, 큰오빠네-10월 5일

babforme 2025. 10. 10. 00:54

한가위 명절 하루전 오빠네가 엄만테 다녀왔쥬~

엄마는 예뻐하던 두 손녀와 좋아하던 큰아들 내외를 온맘으로 반기셨을까?

카스테라랑 커피 맛나게 드시고

엄마 눈에만 보이는 하얀꽃을 큰아들네 4식구에게 끊임없이 보여주고? 싶어하셨다지.

하얀꽃이 많이 피어있다고~

엄마 눈에만 보이던 하얀꽃은 무슨 꽃이었을까? 구절초? 연분홍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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