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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바람이 불면~
긴자에서 먄한 밥먹기, 11월 3일 본문
울 미사모 길동무 한분이 지난 달에 아드님 혼인을 시켰다.
강남 멋진 곳에서 아주 멋있게 예식을 치뤘는데
60년 넘게 살아낸 몸이 고장을 일으켜 본의아니게 참석을 못했다.
혼인 예식에 참석도 못했는데 아드님 혼사턱?을 먹게 되었네.
에고 이거 먄하구만~
긴자에 예약을 했다니 먄하지만 맛나게 먹어야쥐~~
근데 오늘 울 싸모님 한분이 또 못오셨네. 눈에 문제가 있어 수술을 하신다는데......
우리네 삶의자리가 해질 녘이 되어가는 좀은 씁쓸한 시기~









강요된? 발렛을 하면서 '나 발렛도 하는 싸모님인거쥐~' ㅎㅎ 웃으며 받게 된 우아한 밥상!
예약된 룸에는 오늘의 물주이며 지난 달 혼주였던 미래의 싸모님과 우리 싸모님들이 앉아있고,
드뎌 하나씩 차려지는 예쁘고 맛난 음식들!
그리고 일상과 혼인 뒷 야그들이 시간 따라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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