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리바람이 불면~
작은아들 죽전집 수리시작 1, 11월 12일-11월 20 본문
철거, 11월 13-14일









실제 철거과정에서 더 이상 변수가 없기를 바랬으나 분배기에서 다시 폭탄~ ㅇㅎㅎ
녹이 잔뜩 슨 분배기도 만약의 사태를 위해 교체하기로~~
비용아~ 올라가라, 올라가라, 훨훨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라!



엄청난 건축 폐기물을 쏟아내며 철거가 마무리되고, 이제 바닥 철거만 남은 상황!
가구 실측과 전기 미팅 11월 14일
오전 분당설대에 갔다가 오후에 죽전현장에서 가구 실장님과 허실장 미팅,
작은방 옷장에 가구실장님이 서랍 하나 서비스 해주기로 했다. 아싸~ 감솨요! ㅎㅎ
고민 끝에 안방 발코니와 부엌 발코니 창호 필름작업을 하기로 했다.
결국 무늬만 부분수리, 올수리같은 부분수리로 결론이 나고 집수리 일정은 잘도 흘러간다.
부엌은 냉장고 자리가 마땅치 않아 계획했던 ㄷ자에서 원래 형태를 유지하는 ㄱ자로 아들이 결정했다.
ㄷ자에선 없던 키큰장 하나와 냉장고장을 짜 넣어 단정하게 부엌선을 정리하기로 결정~
싱크 상부장 아래로 간접등과 다운라이트를 넣으며 식탁등 없는 걸로 설계,
옷방엔 엣지등, 거실과 부엌, 복도는 3인치 다운라이트, 커튼박스 간접등, 전실 앞 복도는 히든센서 등.....
정할게 넘나 많은 전기미팅도 끝이 났다.
화장실 1차 방수 진행
목공 11월 19-24



문 일부와 천정라인 -몰딩도 작업이 됐네.
병원갔다 들른 현장엔 목수 5분이 이틀째 작업을 하고 계셨지.
문틀엔 9mm문선 작업도 끝이 나고, 장식장을 철거한 부엌쪽 벽 길이를 맞추기 위한 T자 가벽도 세워졌네.
목공작업량이 많으니 투입목수님과 날짜도 길게 잡을 밖에.....
일정대로 작은아들집은 환골탈태의 날을 향해 잘나가고 있다.
ㅎㄷㄷ한 비용에 멘붕이던 아들은 이제 초연해졌는지 형집처럼 이쁘게 잘 만들어달랜다.
11월 21일
화장실 2차 방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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