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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고 그런 우리 이야기~

작은아들 죽전집 수리2-11월 27일

babforme 2025. 11. 30. 23:52

부엌 T자 가벽-벽과 부엌가구 현관가구로 3분할이 되는게 싫었는데 저 가벽으로 해결이 되었다.
안방쪽 정리된 벽에 액자레일도 시공하고~
안방 맞은편 작은방의 가구자리와내력벽도 마감이 되었다.
안방 벽걸이 에어컨 콘센트도 천정으로 옮겨 졌네. -디테일 좋아~

나흘에 걸친 목공작업이 끝나고~

 

거실 화장실 타일작업, 현관으로 나있던 창을 없애고 그 자리에 타일로 선반을 만들었다.
안방 베란다쪽 문제있던 타일조각을 정리하고 새 타일로 교체- 넓은 새 타일, 홀로 눈에 띄는구만~ 음하하~
안방화장실-대대적인 손보기, 화장실 앞의 작은 드레스룸 가벽을 철거해 안방이 커졌네. ㅎㅎ
타일 틈새 메꾸미 작업전의 안방화장실
샤워수전 쪽 타일선반- 따로 악세사리를 구하지 않고 타일로~

안방화장실은 대대적인 손보기가 들어간 곳, 원래 있던 문이 샤워파티션에 간섭이 있어

미닫이로 변경하고 화장대쪽 유리벽도 온전한 벽체로 시공해 화장실이 들여다 보이지 않게 작업을 했다.

화장실 앞에 있던 작은 드레스룸은 아들 뜻에 따라 아예 가벽을 철거해 화장대쪽 내력벽만 남은 상태,

그곳에 다시 작은 화장대 하나 놓으면 오히려 훨 나을 것 같다.

가벽철거는 집주인 작은아들의 멋진 선택!!!

 

베란다로 나가는 터닝도어도 달리고
방마다 문도 달렸다.
약간의 누수가 있던 분배기도 새로 교체-돈은 또 나갔지만 이제 물 샐 일은 없겠지.

수리 시작 2주만에 집의 윤곽이 잡히고 있다.

이제 내일부터 필름작업을 하면 집이 더 훤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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