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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들 죽전집 수리 4, 12월 11-12일 본문

그렇고 그런 우리 이야기~

작은아들 죽전집 수리 4, 12월 11-12일

babforme 2025. 12. 12. 00:41

작은아들 집 수리가 얼추 끝나가고 있다. 입주까지 닷새~

열쇠에 이슈가 생겨 급하게 죽전으로 고고~

생각지도 않았던 이슈가 팡팡 터지며 가슴도 ㅎㄷㄷ, 예산도 이미 ㅎㄷㄷ 한참을 넘치는 상황!

그래도 해결가능한 이슈들이라 집은 더 말끔해지고 있다.

그래, 살면서 문제가 생기느니 입주전 다 정리하고 가는게지.

 

새롭게 열쇠가 달리고
가구도 한참 제자릴 찾고 있다.
이미 문짝이 달린 안방 화장실, 필름이 참 이쁘다. 이거이 이거이 누가 고른겨? ㅎㅎ
바닥 이슈로 시작 된 예산초과였으나, 다시 봐도 괜찮다. 구정마루 나투스진~

나는 요기까지 보고 간식과 음료 챙겨드리고 현장에서 철수~

 

지금부터는 가구설치가 끝난 뒤 허실장이 보내준 현장 사진!

중문도 이쁘게 달렸다.
작은 방 확장부 내력벽을 이용한 가구
안방화장실
작은방 가구와 확장부의 말끔한 점검구
부엌가구-여기서 꿈과 사랑과 건강도 함께 요리하렴~
세탁실-세탁기자리 키우기와 납작수전
유일하게 남은 안방베란다 타일과 창고장 안 세라믹코팅

말끔하게 잘 진행되고 있는 작은아들집,

영끌에 한동안은 허리졸라매야겠지만 둘이 일궈나갈 가정공동체가 이곳에서 튼실하게 자리잡겠지.

잘살아라, 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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