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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바람이 불면~
작은아들 죽전집 수리 4, 12월 11-12일 본문
작은아들 집 수리가 얼추 끝나가고 있다. 입주까지 닷새~
열쇠에 이슈가 생겨 급하게 죽전으로 고고~
생각지도 않았던 이슈가 팡팡 터지며 가슴도 ㅎㄷㄷ, 예산도 이미 ㅎㄷㄷ 한참을 넘치는 상황!
그래도 해결가능한 이슈들이라 집은 더 말끔해지고 있다.
그래, 살면서 문제가 생기느니 입주전 다 정리하고 가는게지.







나는 요기까지 보고 간식과 음료 챙겨드리고 현장에서 철수~
지금부터는 가구설치가 끝난 뒤 허실장이 보내준 현장 사진!









말끔하게 잘 진행되고 있는 작은아들집,
영끌에 한동안은 허리졸라매야겠지만 둘이 일궈나갈 가정공동체가 이곳에서 튼실하게 자리잡겠지.
잘살아라, 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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