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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바람이 불면~
작은아들 죽전집으로 입주-12월 17일 본문
공사 시작 다섯 주 만에 작은아들이 이사를 했다.
많지 않다고 생각했던 짐이 풀어놓으니 또 태산이다.
센터 직원들이 돌아간 뒤 이제 남은 정리는 집주인 몫!




살면서 대강대강 정리를 해야겠지.
나도 저녁준비를 위해 집으로 돌아오고, 둘이 알아서 잘정리할테니 굳이 나설일은 아니다.
인터넷과 취사용 도시가스도 연결됐다하고 내일은 텔레비젼과 에어컨 설치를 한댄다.
아들이 계속 연차를 썼다니 우리가 함께 저녁을 먹기로 한 토욜에는 얼추 짐정리가 되어있겠지.
집들이? 선물로 소파커버나 사줄까?
아들아, 시원아~ 그집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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