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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바람이 불면~
작은아들 죽전집 수리 3-12월 4일 본문












점점 집태가 갖춰지고 있다.
화장실은 천정과 도기류까지 설치가 돼 이제 전기 조명작업만 하면 되고,
문선과 가구 서라운딩 그리고 창호에 모두 필름작업이 완료됐다.
화장실과 부엌 수전은 모두 무광 니켈, 도기는 아메리칸스탠다드,
문선 필름은 시공한 상태를 보니 참 잘골랐다. 근데 현대필름였던것 같은데 제품 번호를 몰겠네.
중문과 가장 비슷한 톤을 고르려 애썼었는데, 이제 가구 포인트로 들어가는 우드만 잘맞으면
산뜻한 신혼집이 될 것 같다.
부분수리 아닌 부분수리로 ㅎㄷㄷ한 금융치료?를 받고 있는 작은 아들의 집!
도배와 장판이 끝나면 기초화장이 마무리되고 아들이 그리는 멋지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 꽃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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