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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야기

엄마면회-큰오빠네, 11월 14일

babforme 2025. 11. 15. 00:28

오늘은 큰오빠네가 엄만테 갔다는~

버덩말 사는 엄마의 성당 딸, ㄹ지나 형님도 함께 한 자리, 엄마 디따 좋았겠다.

그래서인지 오늘 컨디션 좋았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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