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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야기

엄마면회-큰오빠네, 12월 4일

babforme 2025. 12. 4. 23:50

빨대는 잘 쓰시는 것 같네.
머리 허연 아들이 손가락 콕콕 장난을 치고~
하얗게 서리내린 엄마의 머리칼이 하늘로 치솟네~

병원일정과 여러일들이 겹치며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엄만테 못갔는데,

큰오빠네가 엄만테 갔네.

오늘 엄마는 나름 컨디션이 좋았다지.

목소리도 좋고 혈색도 좋았다니 이번엔 말씀도 하신게야~

지난번엔 완전히 대침묵이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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