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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바람이 불면~
아들이 새로 틀 둥지? 본문
아들의 첫집?이 팔리고 전부터 살펴보던 지역과 단지에서 찾은 아들의 새 집,
그 단지에서 세 번째로 본 집을 낙점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집 중 하나로 계약하려다 이런저런 까닭으로 무산 된 뒤,
세 번째 봤던 집을 한번 더 보고 마음을 정했다.
앞 뒤로 시원하게 트여 앞에서 본 두 집의 산뷰가 부럽지 않은......






살던 집이 3개월이라는 긴 기간을 둔 계약이었던지라 새로 이사할 집도 긴 기간의 계약,
아들 직장이랑 생각해 오랜기간 찾아보며 마음에 두었던 단지로 잘 계약이 되었다. ㅎㅎ
글고 집사고 팔면서 매도자에게 과자 선물을 받아보기는 처음이라 놀랍고 신선했던 기억~~
양방 중개인과 매수자, 모두 세 상자의 과자를 준비해 오신 할머니는 참으로 살가우신 분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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